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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곳을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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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같은곳을 바라보는 두개의 눈

* 작가 : 서 영 기 

* 약력 : 
Educational Background
 2010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미술학부 회화전공 졸업, 동대학원 재학 중.
 2011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6기.
Solo Exhibition
 2011     서영기 개인전 ‘같은 곳을 바라보는 두 개의 눈’ - 갤러리 D, 광주
Group Exhibitions
 2011     ‘작은그림 큰 기쁨展’ - 시안갤러리, 광주
 2011     ‘V-Party vol.2' - 갤러리D, 광주
 2011     ‘행복나눔 아트페어’ - 신세계갤러리, 광주
 2011     ‘드로잉파티-“Tell me more"' - 메트로갤러리, 광주
 2011     ‘2011 광주시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展 -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광주
 2011     ‘2011 광주아트페어’참가 - 김대중 컨벤션센터, 광주
 2011     ‘2011 신진작가발굴전’ -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광주
 2011     ‘광주시립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展 - 옥과미술관, 옥과
 2011     ‘아芽 될성부른展’ - 학명미술관, 강진
 2011     ‘광주·전남 청년 작가 초대전’ - 월야기산미술관, 함평
 2011     ‘비상’展 2부 - 광주신세계갤러리
 2010     ‘V-Party’ - 갤러리D, 광주
 2010     ‘작은 그림 큰 기쁨’展 - 시안갤러리, 광주
 2010     ‘행복나눔 아트페어’ - 신세계갤러리, 광주
 2010     졸업기획전시 'See the Unseen'展 - 조선대학교 미술관, 광주
 2010     젊은 신인작가 기획초대展 - 상계갤러리, 광주
 2010    ‘City-View 도시인간, 도시를 탐닉하다’ 展 - 아트스페이스 미테, 광주
 2010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 ‘ASYAAF' 
 2010     ‘Pop-Up’展 - 동신대 문화박물관, 나주
 2010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관 전시기획공모 ‘나.서.최.박.김.이’展 -          아시아문화중심도시홍보관, 광주
 2010     ‘아이방의 그림 한 점’展 - 시안갤러리, 광주
 2010     ‘알음’展 - 아쿠아갤러리, 서울
 2010     ‘FIFTEEN KEYS' 展 - 서울미술관, 서울
 2010     ‘초심’展 - 시안갤러리, 광주
Personal History   
 2011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최우수상’
 2011   무등미술대전 ‘특선’
 2010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특선’
 2009   서울미술관 미술대전 ‘우수상’
 2009   글로벌 미술대전 ‘특선’
 2008   여수 전국바다사생대전 ‘종합대상’
Project Activity
 2011    인천 로맨스 프로젝트 ‘나빌레라’_Art Project Group V - 인천 아트플렛폼
 2010    ‘달토끼와 그림으로 대화하기’_Art Project Group V - 과천 국립현대 어린이미술관 
 2010    ‘참 잘했어요!’_Art Project Group V - 강진아트프로젝트 체험프로그램 참여
 현. Art Project Group ‘V’ 회원

* 작품설명 :
● 아이러니와 양면성

  나만의 시각을 통해 본 세상은 정말 아이러니 그 자체이다. 아이러니라는 말의 유래는 1841년에 덴마크의 철학자인 키에르케고르가 쓴 학위 논문인 ‘소크라테스의 아이러니가 지닌 진리성을 중심으로, 인간관계에서 아이러니의 적극적 의의를 파악하였다.’ 라는 논문에서 아이러니라는 말을 처음 사용하였고 뜻은 한자로 해석하면 모순, 반어, 역설, 이율배반이라는 다양하게 해석할 수가 있다. 
  이런 아이러니 투성이인 세상에는 그 누구보다 성인군자 일 것만 같던 사람은 다른 이를 욕하고 해하며 등쳐먹기를 밥 먹듯이 하는가 하면 세계 초일류이고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기업체는 비자금에 비리란 비리는 다 저지르는 그러한 못볼 꼴을 다 보인다. 지구상의 어느 국가에서든 이러한 일들은 부지기수로 볼 수 있고 그 모든 것들은 내 작업의 이야기 거리가 된다.  
  아이러니와 함께 내 작업을 요약 할 수 있는 말은 양면성이다. 큰 맥락에서 보면 아이러니와 같은 의미로 볼 수 있는데 양면성은 어떤 사물이나 대상(현상이나 사건을 포함하여)에서 일차적으로 보여지는 단면과 그와는 성격이 다른 이면의 모습이 공존하고 있음을 말한다. 이런 서로 다름을 작품 안에서 대상이 되는 소재에 확대하듯 가까이 다가가서 그 소재의 단면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보여진 이미지는 너무 직접적이어서 그 순간은 화면의 모습 이외에는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없지만 곧이어 작품 속에 숨겨진 다른 이면의 모습도 생각하게 된다.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속의 양면의 모습들은 나의 작품 속에서 변형, 조합,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로 나타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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